투수지속성이란 투수·배수성 포장재가 시간이 지나도 투수성능을 유지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시공 직후 투수계수가 아무리 높아도 1~2년 안에 공극막힘(clogging)으로 기능이 사라지면 의미가 없습니다. 이 글에서는 투수지속성의 개념부터, 서울시가 2012년부터 운영 중인 투수성능 지속성 검증시험의 절차와 등급 기준(1등급 1.0㎜/sec 이상~등급 외 0.05㎜/sec 미만), 2026년 3월부터 시행 중인 2등급 이상 사용 원칙, 그리고 실무 대응 포인트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 한눈에 보기
| 항목 | 핵심 내용 |
|---|---|
| 투수지속성 정의 | 시간 경과에도 일정 수준 이상의 투수성능을 유지하는 능력 |
| 성능 저하 주원인 | 공극막힘(clogging) — 미세 토사·분진·유기물·타이어 마모분 |
| 공식 검증시험 | 서울시 투수성능 지속성 검증시험 (2012.11~ 현재) |
| 판정 방식 | 시료 3개 평균 투수계수 → 1~4등급 / 등급 외 |
| 현행 최소 기준 | 2등급 = 0.5㎜/sec 이상 (2026년 3월부터 시행 중) |
| 시험 종료 기준 | 배수시간 3분 초과 시 투수성능 없음 판정 |
| 인증 | 3등급 이상 → 현장 납품 시험 면제, KTR 마크 발급 |
| 인증 유효기간 | 1년 |
1. 투수지속성이란?
투수지속성(Permeability Durability)은 투수성 포장재가 사용 기간 동안 일정 수준 이상의 투수성능을 유지하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단순히 “물이 잘 빠진다”가 아니라, “5년 뒤에도, 10년 뒤에도 물이 잘 빠지는가”를 따지는 개념입니다.
투수성 포장의 성능은 투수계수(k, ㎜/sec)로 표현되며, 투수지속성은 이 수치가 시간 경과에 따라 얼마나 유지되는지를 평가합니다.
| 구분 | 초기 투수성능 | 투수지속성 |
|---|---|---|
| 측정 시점 | 시공 직후 | 일정 기간 사용 후 또는 가속시험 후 |
| 평가 대상 | 설계치 달성 여부 | 공극막힘 저항성, 성능 저하율 |
| 중요도 | 기본 요건 | 실제 수명과 직결되는 핵심 지표 |
2. 초기 투수성능만으로는 부족한 이유
많은 설계서와 시방서가 초기 투수계수 0.1㎜/sec 이상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문제는 이 수치가 시공 직후의 이상적인 조건에서 측정된 값이라는 점입니다.
실제 현장에서는 다음과 같은 현상이 발생합니다.
- 시공 후 6개월~1년 내에 투수계수가 절반 이하로 감소하는 사례 다수
- 2~3년이 지나면 일반 아스팔트와 유사한 수준까지 성능이 떨어지는 경우도 존재
- 겉보기에는 멀쩡해 보여도 내부 공극은 이미 막혀 있는 상태
즉, 초기 성능이 우수한 제품이 반드시 오래가는 것은 아니며, “얼마나 천천히 성능이 떨어지는가”가 실제 가치를 결정합니다.
3. 진짜 원인은 공극막힘(Clogging)
투수성능 저하의 가장 큰 원인은 공극막힘(clogging)입니다. 투수성 포장재 내부의 연결공극이 외부 오염물질로 막히면서 물길이 차단되는 현상이죠.
주요 공극막힘 유발 요인
- 미세 토사(Silt·Clay) — 도로 주변 흙먼지, 화단 점토질 토사. 가장 큰 영향
- 타이어·브레이크 마모분진 — 차량 통행이 많은 구간에서 흑색 분진 축적
- 낙엽·이끼 등 유기물 — 분해 시 점착성 잔류물을 남겨 다른 입자와 결합
- 기름·유류 잔여물 — 주차장·진입로에서 흔하며, 먼지를 끌어당기는 접착제 역할
- 세립분 포함 시공 불량 — 기층·보조기층에서 미세입자가 올라와 공극을 막는 경우
공극막힘이 치명적인 이유
- 한 번 막힌 공극은 자연적으로 복구되지 않음
- 일부만 막혀도 투수계수는 기하급수적으로 감소
- 물이 고이면 동결융해 피해·슬립 사고 위험 증가
- 도시 빗물 관리, 열섬 저감 등 원래 목적이 무력화
4. 서울시 투수성능 지속성 검증시험 개요
투수지속성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서울시는 2012년 11월부터 자체 검증시험 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실제 현장의 5년치 오염·진동·우수 환경을 실험실에서 인위적으로 재현한 뒤, 잔존 투수계수를 측정해 등급을 부여하는 방식입니다.
도입 배경
- 투수·배수성 포장은 열섬현상 완화, 생태면적률 증가, 홍수 피해 저감, 지하수위 상승, 빗길 미끄럼 방지 등 장점이 뚜렷함
- 그럼에도 서울시 전역 확대가 지연된 가장 큰 이유가 공극막힘에 의한 성능 저하
- 따라서 시간이 지나도 투수성능을 유지하는 제품만 선별해 사용하기 위한 공식 검증 체계가 필요
적용 대상과 시기
- 적용 포장재 — 투수블록, 저소음·배수성 아스팔트, 투수콘크리트, 황토투수제품 등 투수 기능이 있는 모든 포장재
- 시행 시기 — 2012년 11월부터 서울시 전역
- 주관 — 서울특별시 도로기획관 도로관리과
📌 2026년 3월부터 2등급 이상만 사용 — 현재 시행 중
서울시는 2026년 3월부터 2등급 이상(투수계수 0.5㎜/sec 이상) 제품만 사용하는 원칙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실무 체크포인트
- 기존 저등급(3·4등급) 제품은 공공 포장재로 납품 제한
- 시방서·내역서 작성 시 “투수지속성 2등급 이상” 명시 필수
- 기보유 인증 제품도 등급·유효기간 재확인 필요
5. 시험장치가 재현하는 3가지 환경
시험장치는 현장에서 발생하는 세 가지 조건을 동시에 모사합니다.
① 공극막힘 환경
도로 주변 미세 토사·분진이 포장 공극을 막는 상황을 재현합니다.
② 차량 통행 환경
진동모터(60Hz)로 차량 하중과 충격을 재현해, 협잡물이 공극 안쪽까지 침투하도록 유도합니다.
③ 우수(雨水) 유입 환경
증류수를 부어 빗물과 함께 협잡물이 공극으로 씻겨 내려가는 실제 강우 조건을 모사합니다.
6. 시험 전 유의사항
6-1. 시료는 반드시 3개 — 평균값으로 판정
- 동일 제품으로 시료 3개를 시험하고 3개의 평균값으로 등급을 결정
- 지속성 시험이 끝난 시료로 종류별 개별 시험(강도 등)도 이어서 진행
- 개별 시험 불합격 시 “등급 외” 분류 및 시험성적서에 사유 명기
- 인증 심사에서는 불합격 처리
6-2. 시료 종류별 추가시험 항목
| 시료 구분 | 추가시험 항목 |
|---|---|
| 블록류 | KS F 4419에 의한 치수, 휨강도 시험 |
| 아스팔트 콘크리트 | KS F 2337에 의한 안정도, 흐름값 시험 |
| 시멘트 콘크리트 · 황토 포장 | KS F 2408에 의한 휨강도 시험 |
6-3. 거푸기(시험용 틀) 규격
| 시료 형태 | 사이즈 옵션 |
|---|---|
| 사각형 | 10×20㎝ / 20×20㎝ / 30×30㎝ |
| 원형 | 지름 10㎝ |
| 특수형(U형 블록) | 10×20㎝ / 11×22㎝ |
적용 원칙
- 거푸기 규격에 맞지 않는 블록류는 가장 유사한 사이즈로 절단하여 시험
- 투수콘크리트 — 원칙 20×20㎝, 불가피한 경우에 한해 지름 10㎝ 원형 허용
- 배수성 아스팔트 혼합물 — 지름 10㎝ 원형시료
- 거푸기 수밀성 미확보 시 거푸기 또는 내부 고무형틀을 신제품으로 교체
6-4. 협잡물 입도 기준 (통과중량 백분율)
| 체 크기 | 10㎜ | 5㎜ | 2.5㎜ | 1.2㎜ | 0.6㎜ | 0.3㎜ | 0.15㎜ | 0.08㎜ |
|---|---|---|---|---|---|---|---|---|
| 통과율(%) | 100 | 93~100 | 88~99 | 80~95 | 55~80 | 25~50 | 7~14 | 2~6 |
협잡물 관리 원칙
- 포장 단위별 입도시험 기록·관리
- 입도 불량 시 반품 조치 후 서울시에 통보
- 습기 없는 곳 보관 — 젖었거나 뭉친 협잡물은 사용 금지
6-5. 시료별 협잡물·물 투입량 (5년 지속검증 기준)
| 시료 형태 | 사이즈 | 협잡물(g) | 증류수(㎖) |
|---|---|---|---|
| 사각형 | 10×20㎝ | 12 | 200 |
| 사각형 | 20×20㎝ | 24 | 400 |
| 사각형 | 30×30㎝ | 55 | 900 |
| 원형 | 지름 10㎝ | 5 | 78.5 |
| 특수형(U형) | 10×20㎝ | 12 | 200 |
| 특수형(U형) | 11×22㎝ | 15 | 242 |
6-6. 진동 제어
진동모터 주파수는 60Hz로 고정하여 실험합니다.
7. 시험 절차 — 9단계
STEP 1. 시료 고정
거푸기 내에 시료를 견고하고 수밀성 있게 고정합니다. 수밀성이 확보되지 않으면 거푸기를 즉시 교체합니다.
STEP 2. 거푸기 수평 설정
거푸기를 테이블 상단에 고정하고, 진동 시 협잡물이 고르게 퍼지도록 수평을 맞춥니다. 일체화가 안 되면 진동 중 소음·유동이 발생합니다.
STEP 3. 협잡물 도포
준비된 양의 협잡물을 시료 위에 도포하고 브러쉬로 고르게 폅니다. 너무 강하게 쓸면 협잡물이 날아갈 수 있습니다.
STEP 4. 건식 진동 침투
진동발생기를 작동해 협잡물을 공극으로 침투시킵니다. 진동시간 30초 이상. 협잡물이 한쪽으로 쏠리면 브러쉬로 다시 고르게 펴줍니다.
STEP 5. 습식 진동 침투
증류수를 시료 위에 붓고, 물에 희석된 협잡물이 공극으로 침투하도록 막대로 저어줍니다. 진동시간 30초 이상.
👉 물을 붓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배수 시간 측정 시작.
STEP 6~7. 배수 시간 기록 및 탈형
진동을 멈추고 물이 모두 빠질 때까지 기다리며 소요 시간을 정확히 기록한 뒤 거푸기에서 시료를 탈형합니다.
⚠️ 3분 룰 — 배수 시간이 3분을 초과하면 “투수성능 없음”으로 간주하고 시험을 즉시 종료합니다.
STEP 8. 표면 협잡물 제거
시료 상단의 잔여 협잡물을 부드러운 브러쉬로 제거합니다.
STEP 9. 정수위 투수시험
STEP 8 직후 곧바로 정수위 투수시험을 시행해 투수계수를 측정합니다. 시료 3개에 대해 동일 절차를 반복한 뒤 평균값을 기록합니다. 시험 전 시료에 충격이 가해지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8. 투수지속성 등급 기준 (서울시 공식)
시료 3개의 평균 잔존 투수계수(㎜/sec)에 따라 1~4등급과 등급 외로 구분됩니다.
📊 등급별 투수계수 기준표
| 구분 | 1등급 | 2등급 | 3등급 | 4등급 | 등급 외 |
|---|---|---|---|---|---|
| 투수계수 (㎜/sec) |
1.0 이상 | 0.5 이상 1.0 미만 |
0.1 이상 0.5 미만 |
0.05 이상 0.1 미만 |
0.05 미만 |
등급별 성능의 실질적 의미
🥇 1등급 (1.0㎜/sec 이상)
5년 지속검증 후에도 KS 초기 기준의 10배 성능 유지. 최상위 품질 요구 구간에 권장.
🥈 2등급 (0.5 ~ 1.0㎜/sec)
2026년 3월부터 서울시 최소 요구 등급. 5년 후에도 KS 초기 기준의 5배 이상 유지.
🥉 3등급 (0.1 ~ 0.5㎜/sec)
5년 후 KS 초기 기준을 겨우 만족. 기존 일반 투수포장 다수가 이 구간.
⚠️ 4등급 (0.05 ~ 0.1㎜/sec)
KS 초기 기준 미달. 5년 후 일반 포장과 유사한 수준까지 성능 저하.
❌ 등급 외 (0.05㎜/sec 미만)
투수 기능 사실상 소멸. 인증 심사 불합격.
기준 강화가 시장에 주는 의미
2026년 3월부터 2등급 이상만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기존 3·4등급 위주로 공급되던 제품군은 공공 포장재 시장에서 배제됩니다. 이는 단순한 등급 조정이 아니라, 서울시가 “5년 뒤에도 KS 초기 기준의 5배 이상 성능을 유지하는 제품”만 인정하겠다는 품질 기준의 전면 재편을 의미합니다.
9. 인증 절차와 KTR 마크
인증의 핵심
- 3등급 이상 제품 → 인증기관에서 인증 취득 가능
- 인증 제품은 현장 납품 시 별도 시험 면제
- 인증서와 함께 KTR 마크 동시 발급
- 인증서 유효기간: 인증일로부터 1년
공식 시험기관 (4개소)
- 서울시 품질시험소
-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인천)
- 한국건설품질시험연구원
- 한국건설생활시험연구원
10. 투수지속성을 높이는 실무 포인트
✅ 설계·자재 선정 단계
- 연속공극률이 높고 공극 크기가 과도하게 작지 않은 재료 선정
- 세립분(#200체 통과분) 함량 최소화
- 기층·보조기층에 부직포 필터층 설치로 하부 세립분 상승 차단
- 시방서에 "투수지속성 2등급 이상(0.5㎜/sec 이상)" 명시
✅ 시공 단계
- 다짐 과다로 공극이 으깨지지 않도록 다짐 횟수·장비 관리
- 인접 토사·조경토의 유입 경로 차단
- 우천 직후 시공 지양
- 납품 제품의 유효한 KTR 인증서 사전 확인
✅ 유지관리 단계
- 정기 진공청소·고압세정으로 표층 공극 회복
- 최소 연 1~2회 권장, 교통량 많은 곳은 분기 단위
- 낙엽 시즌·공사 인접 구간은 별도 청소 주기 수립
11. 자주 묻는 질문 (FAQ)
Q1. 투수성능과 투수지속성은 같은 말인가요?
아닙니다. 투수성능은 “지금 이 순간 물이 얼마나 잘 빠지는가”이고, 투수지속성은 “그 성능이 시간이 지나도 유지되는가”입니다. 둘은 별개의 지표이며, 실제 수명은 투수지속성에 의해 결정됩니다.
Q2. 일반 KS 투수시험과 서울시 지속성 검증시험은 무엇이 다른가요?
일반 KS 투수시험은 시공 직후의 초기 투수성능만을 평가합니다. 반면 서울시 투수지속성 검증시험은 협잡물 + 진동 + 물로 5년치 공극막힘을 인위적으로 재현한 뒤 잔존 투수계수를 측정합니다. 즉, “초기 성능”이 아닌 “실제 수명 성능”을 평가한다는 점에서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Q3. 투수블록은 몇 년 쓰면 공극이 막히나요?
환경과 관리 수준에 따라 다르지만, 유지관리가 없을 경우 평균 1~3년이면 초기 성능의 절반 이하로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기 청소를 시행하면 10년 이상도 기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Q4. 왜 배수시간 3분을 기준으로 삼나요?
배수 시간이 3분을 초과하면 투수성능이 사실상 없는 것으로 간주됩니다. 3분은 사용자가 체감하는 배수 한계이자, 노면에 물이 고여 미끄럼·동결융해 피해가 발생하는 임계 시간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Q5. 이미 막힌 투수포장은 복구가 가능한가요?
표층 공극막힘은 고압세정·진공흡입으로 상당 부분 복구 가능합니다. 다만 내부 공극까지 점착성 오염물이 침투한 경우에는 부분 재시공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Q6. 2등급 이상 사용 원칙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 발주·설계 — 시방서에 “투수지속성 2등급 이상(0.5㎜/sec 이상)” 명시
- 시공사 — 납품 예정 제품의 유효한 KTR 인증서 사전 확보
- 제조사 — 2등급 미달 제품의 품질 개선 또는 인증 재취득
- 유지관리 주체 — 기존 구간의 성능 모니터링 및 유지관리 계획 수립
Q7. 시험성적서는 어디서 발급받을 수 있나요?
서울시 품질시험소를 포함해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한국건설품질시험연구원, 한국건설생활시험연구원 등 4개 공식 시험기관에 의뢰할 수 있습니다. 기관마다 접수 절차·기간·비용이 다르므로 사전 문의 후 일정 확정을 권장합니다.
Q8. 제품 스펙에서 투수지속성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초기 투수계수”만 표기된 제품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서울시 투수지속성 검증시험 성적서, 등급(1~4등급), 유효한 KTR 인증서가 함께 제시되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12. 결론: 투수포장의 진짜 경쟁력은 ‘인증받은 지속성’
투수성 포장은 시공하는 순간이 가장 좋은 상태입니다. 이후의 모든 시간은 성능이 떨어지는 시간이죠. 따라서 투수성 포장의 진짜 가치는 “얼마나 빨리 물이 빠지는가”가 아니라 “얼마나 오래 그 성능을 유지하는가”에 있습니다.
핵심을 다시 한 번
- 초기 투수계수만 높은 제품은 1~2년 안에 실패할 수 있음
- 서울시 검증시험은 5년치 현장 환경을 실험실에서 재현하여 객관적 등급 판정
- 2026년 3월부터 2등급(0.5㎜/sec) 이상 사용 원칙 시행 중
- 인증서 + KTR 마크로 현장 시험 부담 대폭 경감
- 정기 유지관리가 없으면 어떤 고성능 제품도 오래가지 못함
설계자·발주처·시공사·유지관리 주체 모두가 투수지속성을 공통 언어로 사용할 때, 비로소 투수성 포장이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투수지속성 검증시험은 그 공통 언어를 숫자로 증명해주는 유일한 관문입니다.
📚 참고 자료
- 서울특별시 안전분야 누리집, 「투수성능 지속성 검증시험 시행」 (도로기획관 도로관리과)
- 서울시 공식 자료 「투수성능 지속성 검증 시험방법」
🏷️ 태그
#투수지속성 #투수성능 #공극막힘 #투수지속성등급 #투수성능지속성검증시험 #서울시투수시험 #투수블록인증 #KTR마크 #투수계수 #투수포장등급 #1등급투수 #2등급투수 #KSF4419 #KSF2337 #KSF2408 #성능기준
'2. 블록포장 지침·기준 해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투수블록 현장 투수시험 완벽 가이드 K-Swift 시험 방법 완벽 정리 (1) | 2026.04.22 |
|---|---|
| KS F 4419:2024 투수성 블록 성능 기준 — 투수계수·휨강도·시험 방법 해설 (1) | 2026.04.16 |